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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눅스(우분투)로 DB없이 간단한 로그인 페이지 만들기IT/웹 개발 2023. 11. 6. 11:51
[이 블로그는 해킹 공부하면서 가볍게 정리용으로 기록 및 내 생각을 끄적여 두기 위한 블로그(라 쓰고 일기라 읽는)이다.] DB 없이 ID : admin / PW : admin1234를 입력하면 로그인되는 페이지 구현 DB 연동 없이 아주 간단한 로그인 페이지를 만들어 보았다. 혼자서 만들려다 보니 유튜브로 로그인 페이지 만들기 강의와 구글링을 통해서 기술 블로그 등등 보았지만 너무 눈에 안 들어왔다. DB연동으로 로그인 페이지 만들기, 너무 살을 덧 붙여서 만든 로그인페이지 또는 나보다 더 간단한 로그인 페이지 등등 html, php, css 지식이 없는 나에게 너무 정보의 홍수였다... 그냥 나는 amdin / admin1234를 입력하면 "로그인되었습니다."라는 아주아주 간단한 로그인 페이지를 만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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리눅스(우분투)로 HTML & PHP 이용하여 간단한 페이지 구현하기IT/웹 개발 2023. 11. 6. 10:48
[이 블로그는 해킹 공부하면서 가볍게 정리용으로 기록 및 내 생각을 끄적여 두기 위한 블로그(라 쓰고 일기라 읽는)이다.] 이전 게시글에서는 'Hello World' 라는 간단한 문장만 출력해 본 페이지를 만들어보는 것으로 글을 끝냈다. 이번에는 내가 올린 웹 페이지에서 클라이언트가 입력을 하면 웹서버에서 그걸 그대로 출력해 보는 페이지를 만들어 보았다. 클라이언트가 웹 서버에 요청하는 방식이 GET 방식 POST 방식이 있는데 GET 방식으로 요청하는 코드를 만들었다. GET : url뒤에 붙어서 보내진다. 그래서 클라이언트가 입력한 정보가 url상에서 바로 보인다. POST : 데이터 기반 전송이라 body에 숨겨져서 보내지게 된다. input 태그로 입력할 칸을 만들어 주고 그 정보를 그대로 ech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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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분투 웹 서버 기초부터 웹 페이지 올리기IT/웹 개발 2023. 11. 4. 10:49
[이 블로그는 해킹 공부하면서 가볍게 정리용으로 기록 및 내 생각을 끄적여 두기 위한 블로그(라 쓰고 일기라 읽는)이다.] 지난 글에서 웹 서버를 돌리기 위한 기본 세팅까지 해놓았다. 이제 Apache(웹 서버 프로그램)를 받았을 때 자동으로 생성되는 index.html(일종의 샘플 페이지) 을 내 PC 인터넷 주소창에 치면 웹 페이지가 뜨게끔 만들어보고 python으로 간단한 메시지를 입력한 파일을 웹 페이지에 띄우는 작업을 해 볼것이다. 그런데 메시지를 입력한 파일을 웹 페이지에 띄운다?... 그렇다 웹 서버는 파일을 전달하는 녀석이라고 보면 된다. 사실 우리가 항상 날마다 열어보는 네이버라는 페이지도 링크, 사진 하나하나가 다 파일의 형식인 것이다. 네이버 페이지에서 오른쪽 마우스를 눌러 소스보기를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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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분투 설치 및 기본 세팅하기 (Apache, PHP, Mysql)IT/웹 개발 2023. 11. 3. 19:24
[이 블로그는 해킹 공부하면서 가볍게 정리용으로 기록 및 내 생각을 끄적여 두기 위한 블로그(라 쓰고 일기라 읽는)이다.] 지난 글에서 우분투 깡통 서버를 만들고 몇 시간에 걸쳐 세팅을 했다고 글을 마무리하였는데 그 과정인 우분투 설치 및 기본 세팅에 관하여 글을 써 보겠다. (사실 세팅도 하고 로그인 페이지 구현까지 하는 시간이긴 하다. 그 과정에서 오류가 나고 덜 깔린 패키지 받는 시간 포함. 생각보다 오류가 많다...) 작업하면서 캡처하고 기록한 것이 아니라 다소 생략된 부분이 있을 수도 있다. 우선 첫 번째로 https://ubuntu.com/download/server 로 들어가 아래의 사진에 표시된 22.04.3 LTS를 클릭하여 다운로드하여 주면 된다. 두 번째로는 자신이 선택한 가상머신을 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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맥북 M2에서 가상머신 돌리기IT/웹 개발 2023. 11. 2. 19:00
[이 블로그는 해킹 공부하면서 가볍게 정리용으로 기록 및 내 생각을 끄적여 두기 위한 블로그(라 쓰고 일기라 읽는)이다.] 지난주부터 맥북도 사고 공부도 시작했지만 중간에 여행을 가면서 진도도 좀 늦어지고 기록용 블로그를 개설하는데 조금 지연됐다. 여유가 된다면 이 블로그에 여행 기록도 남겨보고 싶다. LG 그램 17인치와 맥북 M2를 저울질하다가 결국 큰맘 먹고 200만 원 Flex 해버렸다. (과거의 나에게 RIP) 거기에 친구의 입김으로 프라이탁 노트북 파우치까지 사버렸다... 내 손목을 위해 로지텍 버티컬 마우스까지 과감하게 뭐든지 대충대충 하는 성격이지만 처음 이렇게 질러놓고 나면 아까워서라도 힘을 내게 만드는 원동력이 되기 때문이다. 이때까지는 몰랐다. 아이패드와 아이팟을 써본 입장에서 그냥 ..